[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나래가 생일을 맞이했다.
27일 개그우먼 박나래는 개인 채널에 "올해 노생파 그저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나래가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는 띠를 두르고 왕관을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 앞에는 떡볶이부터 어묵, 케이크까지 각종 푸짐한 음식들이 펼쳐져 있다. 행복한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스튜디오에서 축하를 받는 박나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박나래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박나래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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