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FNC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앰퍼샌드원이 멤버 브라이언, 마카야의 비주얼을 공개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6일 앰퍼샌드원(AMPERS&ONE)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15일 발매하는 첫 번째 싱글 앨범 ‘AMPERSAND ONE’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On And On 버전 콘셉트 포토에서 멤버 브라이언과 마카야의 한 번쯤 말 걸어보고 싶은 매력적인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들은 캠퍼스 신입생의 환영 파티를 배경으로 풋풋한 소년미를 보여준다.

11월 15일 데뷔하는 앰퍼샌드원(AMPERS&ONE)은 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윤시윤, 카이렐, 마카야, 김승모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and’를 나타내는 기호 ‘&’인 Ampersand와 너, 나, 우리 모두 하나라는 뜻인 ‘ONE’의 합성어로, 하나, 하나, 하나가 모여 우리의 꿈을 이루고 하나가 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한편 앰퍼샌드원(AMPERS&ONE)의 데뷔 프로모션 콘텐츠는 앰퍼샌드원(AMPERS&ONE)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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