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께 놀이공원을 방문해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7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 이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에버랜드에서.... 난리가 나서 ... 너무나 죄송합니다 ... 도와주시고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아들 민이 군과 함께 한 놀이공원을 방문해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힘들지만 아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심어주고 싶은 오윤아의 마음이 뭉클하다.

한편 한편 오윤아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의 예능을 통해 아들 민이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또 지난 6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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