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레오가 허영만과 독도를 찾았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스타 셰프 강레오과 함께 독도의 날을 맞아 진짜배기 울릉도 밥상을 찾아 떠난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강레오는 함께 독도의 날을 맞아 배 타고 독도로 향했다. 허영만은 강레오에게 독도 몇 번째 와봤냐고 물었다.
그러자 강레오는 "세번째다"며 "13년만에 와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1년에 약 60일만 입도가 가능하다면서 강레오는 두 번 다 입도 못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엔 제발 입도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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