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윤아가 이태란, 유선을 제주도에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7일 배우 송윤아는 개인 채널에 "더 깊이 알고 더 깊이 느끼고 더 깊이 감사하게 된 시간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런 동생들을 벗으로 둔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이네요. 태란아, 유선아~ 고마워. 말로는 표현이 참 안된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윤아와 유선, 이태란이 제주도 오름에 올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여배우의 훈훈한 우정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2022년 1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by PDC 피디씨'에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