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우월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30일 걸그룹 출신 배우 혜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가 야외에서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혜리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우월한 옆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영화 '빅토리' 촬영을 마무리했다. '빅토리'는 1999년 세기말, 남쪽 끝 거제의 교내 댄스 콤비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가 오직 춤을 추기 위해 결성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와 함께 춤과 음악으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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