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이 플레이오프 1차전 중계 여파로 결방한다.

30일 MBC '세 번째 결혼' 측은 "MBC 스포츠 ‘2023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중계로 인해 금일(30일) 저녁 7시 5분에 예정된 '세 번재 결혼'은 결방된다"고 밝혔다.

이어 "'세 번째 결혼' 5회 방송은 10월 31일(화) 저녁 7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 번째 결혼'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승아, 윤선우, 윤해영, 전노민 등이 출연한다.

다음은 '세 번째 결혼' 측 공식입장 전문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 결방 안내 드립니다. MBC 스포츠 ‘2023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중계로 인해 금일(30일) 저녁 7시 5분에 예정된 '세 번재 결혼'은 결방됩니다.

'세 번째 결혼' 5회 방송은 10월 31일(화) 저녁 7시 5분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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