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쓴 채널
사진=제이쓴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아들 준범이 없는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오늘(1일) 제이쓴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홍현희를 태그 한 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와 아들 준범 총 셋이 아닌 둘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마 전 홍현희는 자신의 개인채널을 통해 준범이를 두고 제이쓴과 단 둘이 떠난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사진 속 이들 부부는 피곤하면서도 초췌한 표정을 짓고 있어 준범이가 없어도 고된 일정이었음을 예상케 했다.

해당 게시물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똥별이가 피로회복제인 게 여기서 드러나네요", "준범이 곁으로 얼른 돌아오세요"라며 가족이 뭉치는 날을 기다렸다.

한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개그우먼 홍현희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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