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해리 채널
사진=이해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이 찰떡같은 케미를 뽐냈다.

오늘(2일) 이해리의 개인 채널에는 "다비치 첫 인생네컷♥ 아니 그래서 신곡 제목이 뭐냐면 ㅈㄱㅎㅅㅈㅇㅇㄱ"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그룹 다비치의 첫 인생네컷 사진이 공개되었다. 사진 속 강민경과 이해리는 서로 대비되는 옷을 입은 채 듀오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강민경과 이해리는 눈부신 미모와 함께 다양한 표정, 포즈들로 촬영에 임했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팬들은 "언니들 귀엽다", "어쩜 이렇게 예쁘지"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그룹 다비치는 오는 15일 신곡을 발매한다. 또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2023 DAVICHI CONCERT '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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