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채널
산다라박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이 요정 같은 체구를 자랑했다.

2일 가수 산다라박은 자신의 채널에 "Photo dum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몸에 딱 맞는 교복 마이를 걸치고 깡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산다라박은 얇은 팔뚝과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소식좌인걸 실감하게 하는 산다라박의 체구는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투애니원 멤버 공민지와 함께 훈훈한 찐자매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여전히 살가운 두 사람의 근황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7월 첫 번째 디지털 미니앨범 'SANDARA PARK'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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