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한지혜가 딸 윤슬이의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전날 미역국집 가서 둘이 외식했는데 조미료가 셌는지.. 퉁퉁 부은 얼굴로 등원했던 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의 딸 윤슬이는 이른 아침 퉁퉁 부은 얼굴로 등원을 하고 있는 모습. 한지혜는 외식 후 퉁퉁 부은 딸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윤슬이는 부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고 그런 윤슬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한지혜는 최근 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또한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슬하에 딸 윤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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