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하선이 '씨네타운' DJ 3주년 소감을 밝혔다.
오늘(2일) 배우 박하선의 개인 채널에는 케이크를 든 사진과 함께 '박하선의 씨네타운' 3주년 소감문이 게재되었다.
박하선은 "와 벌써 3년이라니..그동안 스케줄 맞춰 주신 제작진 분들과 고정게스트분들도 너무 감사드리고, 애청해 주는 테리우스분들도 기자님들도 매니저들도 고맙습니다"라고 밝혔다.
박하선은 라디오가 좋은 이유도 언급했다. 그는 "사람 사는 것 같다"며 일찍 일어나게 돼 운동을 할 수 있고, 영화도 먼저 보고, 배우 감독들과 미팅도 할 수 있다며 좋은 점들을 나열했다.
박하선은 고정수입 역시 장점임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박하선은 끝으로 "가끔 저도 사람인지라 일어나기 싫고 힘들 때도 있지만, 좋은 게 더 많아서! 버릇처럼 계속하게 되네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하선은 2020년부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 중이다. 현재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역시 절찬리 공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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