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가수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1. 차밥열끼 다 찍었음 2. 바하드흐시히오호 3. 답치 콘서트 굿쭈 슾호 4. 후라시 좋아 5. 밤엔 편집만 해.. 6. 아붸뫄 더현대 대왕폰놉설치완 7. 노동주 8. 네시에 제일 예쁜 새 작업실 9. ㅈㄱㅎㅅㅈㅇㅇㄱ 뮤비 촬영 중 10. 10월 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힙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강민경은 귀여움과 시크함을 넘나드는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도 열일하는 CEO 강민경의 일상은 팬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의 콘서트 'Starry Starry'는 오는 12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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