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소라가 둘째 임신 화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강소라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만삭 화보 비하인드컷. 생애 첫 만삭 화보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지만 너무 멋진 결과물에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박수와 감사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의 만삭 화보 비하인드컷이 담겨 있다.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그녀의 미모와 아름다운 D라인이 보는 사람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강소라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복귀한 바 있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혼은 쉽고 이별은 어려운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사랑과 인생 성장기를 다룬 작품이다. 또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월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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