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진아름이 화사한 미소를 보여줬다.
3일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진아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진아름은 미소를 지으며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다. 진아름은 갸름한 얼굴형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보여준다.
또 진아름은 내추럴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진아름은 결혼 후 더 예뻐진 모습이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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