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프리지아가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유튜버 프리지아는 자신의 채널에 "프링이들! 제가 애정 하던 브랜드에서 신제품이 출시되었어요. 곧 털모자 쓸 생각에 신나는 요즘. 너무 귀여워서 사진 백장 찍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프리지아는 회색 맨투맨에 청바지를 입고 꾸안꾸 룩을 완성했다. 프리지아는 민트 컬러의 모자와 가방을 매치해 한층 더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또 이날 프리지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이 따로 없는 프리지아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최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개설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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