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 박은영, 황신영이 역대급 텐션을 뽐냈다.

8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개인 채널에 "오늘 아름다운 국악고 선배님들과 촬영하고 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실제로는 처음 뵈었는데 만나자마자 너무 반가워서 얼싸안고 뒹굴쑤베베"라며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에 초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유 지혜언니. 아나운서 은영언니도 만나뵙게되어 너무 반가웠어여. 애들 얼집 보내고 육아맘들의 토크토크??!ㅎㅎ 많이 봐주쎄영"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이지혜, 박은영과 만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첫만남에도 서로 얼싸안고 인사를 하는 등 역대급 텐션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12월 결혼했으며 지난 2021년 9월 세 쌍둥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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