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고준희가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8일 고준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지인과 함께 댄스 영상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특히 고준희는 초미니 의상을 입고 8등신을 넘어선 9등신 비율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탄탄하고 섹시한 각선미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2019년 방영된 OCN 드라마 '빙의'에 홍서정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또 2021년 1월 9일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 독도'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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