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윤진서가 임신 8개월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9일 윤진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가을빛 묻은 바다와 이제 빛을 알아차릴 시기라는 뱃속 아기가 보았을 가을 태양. 내게도 공평하게 떨어진 일몰"이라고 적었다.

이어 "당신에게도 공평했을 순간들을 기억하기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제주도의 해변을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만삭의 아름다운 D라인이 보는 사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