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등장할 멤버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MBC 관계자는 지난 2일 "박하선과 안영미가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출연을 확정 지었고, 에이핑크 멤버 보미는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다른 멤버들은 입대 당일 서로를 알 수 있게 보안을 유지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집도 지난번과 비슷한 7, 8명의 멤버가 입소할 예정이며 아직 캐스팅은 완료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걸그룹 EXID 하니, 에이핑크 보미, 배우 클라라 등도 제작진과 미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23일 한 매체는 “‘진짜 사나이’에 배우 박하선, 개그우먼 안영미, 걸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를 비롯해 배우 김지영, 강예원, 걸 그룹 에프엑스 엠버까지 6인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힌바 있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은 1월 중순경 육군부사관학교에 입교해 3박 4일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겨울이라는 계절 특성상 혹한기 훈련을 받을 예정으로, 앞선 여군 특집과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OSEN)
▲(사진-OSEN)

여군특집 출연에 네티즌은 "여군특집 출연, 대박.." "여군특집 출연, 우와" "여군특집 출연, 기대중"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