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고윤정이 평범한 일상 사진 속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9일 고윤정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전시회장을 찾아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에도 그의 수려한 외모와 러블리한 아우라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윤정은 2024년 공개 예정인 tvN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을 차기작으로 확정 지었다.

또 최근 디즈니+ 드라마 '무빙'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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