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뉴 노멀'이 개봉일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영화 '뉴 노멀'이 개봉일인 지난 8일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뿐만 아니라 좌석판매율에 있어서도 '더 마블스', '소년들', '30일',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보다 앞서는 수치를 기록해 더욱 눈길을 끈다.

'뉴 노멀'은 아름답고 슬픈 웰메이드 호러 '기담'과 ‘체험형 공포’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작 2위에 오른 '곤지암'을 연출한 K-호러 마스터 정범식 감독이 다시 한 번 자신만의 독창적이고 유니크한 세계를 펼쳐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여기에 최지우, 이유미, 최민호, 표지훈, 하다인, 정동원 등 상상을 뛰어넘는 캐스팅 라인업과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이 더해져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뉴 노멀'은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로,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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