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1. 신곡 이제 D-6"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블루 컬러의 카디건을 입고 화사한 룩을 보여준다. 강민경은 늘씬한 몸매로 완벽한 옷 핏을 보여주며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강민경의 무릎 위에는 반려견이 자고 있다. 강민경은 소멸 직전의 얼굴 크기를 보여준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의 콘서트 'Starry Starry'는 오는 12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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