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결혼 20주년 기념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하원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20주년 기념일. 인생의 딱 절반을 함께 보낸 내 반쪽. 앞으로도 사이좋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같이 지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 추신수 부부가 결혼 20주년을 맞아 호캉스를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20년이 지나도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커플의 모습이 보는 이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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