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꺼벙이' 이상우가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이상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두들 게스트를 기자리며 포도농장으로 향했다. 포도농장에 도착 전 이들은 한 카페에서 차를 내렸다. 여기에 게스트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게스트는 바로 1988년 '강변가요제'에서 금상을 받은 '꺼벙이' 이상우였다. 이상우는 군 제대 후 친구의 설득으로 가요제에 출전했다. 대학 친구 창작곡 '슬픈 그림 같은 사랑'으로 참가한 곡이 1988년 강변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것이다.
이상우는 "가는 데마다 노래가 나오기 시작했다"며 "인기가 아주 하늘을 찔렀다"고 했다. 이상우의 대표곡으로 '그녀를 만나는 곳 100m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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