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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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초등학교 5학년 시절 몸무게 60kg

19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이 "저는 평생 뚱뚱이 몸매로 살아왔다"고 이야기하자 최준희는 자신의 아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전 태어날 때부터 슈퍼통통베이비였다. 초등학교 5학년 때 60kg 찍던 그런 여자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다이어트는 장거리 마라톤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며 "조급해 말아라"고 조언했다.

한편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해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이후 해지하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또 최준희는 49kg 가량 체중을 감량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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