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슬기가 둘째 임신 발표 후 근황을 전했다.
오늘(20일) 방송인 박슬기의 개인 채널에는 "축하인사로 너무 행복했던 주말이었어요! 축하 감사합니다 새로 시작된 한 주도 적게 일하며 돈 많이 버시길 바라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D라인을 뽐내고 있다. 박슬기는 행복한 표정으로 거울 셀카 촬영에 임했다.
앞서 지난 18일 박슬기는 둘째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고백한 그에게 많은 사람들의 응원이 쏟아졌고 이에 박슬기는 오늘(20일) 축하인사를 남겨준 모든 이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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