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선빈이 활발한 에너지를 내뿜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그룹 악뮤 수현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배우 이선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선빈은 1년 만에 '정희'에 출격했다. 이선빈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 "MBTI가 휙휙 변한다. 스위치를 껐다 켜듯 확 변한다. 에너지를 쏟고 나면 기절한다"며 "텐션이 높은 것도 좋고 스위치가 꺼진 상태의 저도 좋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선빈은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푼다며 "올해 네 작품을 찍었다. 코로나 전에는 일주일에 두세 번 가야 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요즘에는 많이 못 갔다"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혼자서는 못 가겠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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