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선 넘은 패밀리' 방송화면 캡처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선 넘은 패밀리'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혜원이 안정환에 발끈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다양한 나라들에서 살고 있는 국제 패밀리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국인 윤성훈과 태국인 타넘지트 남폰 부부가 등장해 현재 치앙마이에 살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샘 해밍턴이 태국 치앙마이에 대해 설명을 했고, 안정환은 “샘한테 태국 얘기를 듣고 있는 우리도 좀 이상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혜원은 “샘 성공했다. 이 얘기 듣고 가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한 달 살이냐”라고 솔깃해 물었고, 이혜원은 “아니다. 왜 자꾸 보내”라고 발끈했다.

안정환은 “한 달 살기가 유행이라길래”라고 해명했다. 유세윤은 “일단 5일만 보내”라고 얄밉게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남의 나라 살아요 선 넘은 패밀리’는 국경을 넘어 사랑의 결실을 맺은 국제 가족들의 일상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