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기안84가 김대호의 위생 문제를 지적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집트로 여행을 떠난 김대호의 모습이 지난 방송에 이어 그려졌다.
박나래가 "저 회색 옷, 피라미드 보러갈 때 입었던 옷 아니냐"고 묻자 김대호는 "호텔에 두니까 싹 말랐다"고 대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보통 옷이 젖어 있어서 안 입는 게 아니라 더러워서 안 입는 거다"라고 지적했다. 기안84가 "대호야. 위생 좀 지켜라"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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