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홍수현이 멕시코 칸쿤으로 휴가를 떠나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홍수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현은 아름다운 리조트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가운 사이로 살짝 보이는 섹시한 비키니 보디라인이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홍수현은 의사 남편과 결혼했다. 또 홍수현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청춘월담'에 출연했다. '청춘월담'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와,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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