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잘린 머리카락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26일 뷔는 개인 SNS에 머리카락을 자르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잘려나간 머리카락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에 뷔가 입대를 앞두고 헤어를 정리한 것인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앞서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RM(알엠), 지민, V(뷔), 정국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소속사는 "RM, 지민, V, 정국은 병역의무 이행을 준비 중"이라며 "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드리겠다. RM, 지민, V, 정국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응원과 변함 없는 사랑 부탁드리며 당사도 아티스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뷔는 지난 9월 8일 첫 솔로 앨범 'Layover'를 정식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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