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다예가 박수홍과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29일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남편과 함께 용산에 있는 미국에 다녀왔어요.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새롭고 신기합니다. 건물 내부에서 바라보는 정원에는 한국 전통 건축물인 정자와 연못들이 커다란 나무들과 어우러져 있었어요.가장 한국적인 게 가장 세계적이라는 것 이라더니 역시! 아름답다..!#박수홍 #김다예 #용산공원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박수홍과 용산공원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또한 호텔 레스토랑에서 행복한 두 사람의 시야도 눈길을 끈다.

한편 김다예의 남편인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내외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또 김다예는 유튜브 채널 '진짜뉴스'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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