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운동복을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S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29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수업 중 회원님이 찍어주신 사진. 오늘의 수업 주제는 골반 열기, 피크 포즈는 비둘기 준비 자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선생님으로서 요가 수업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탄탄하고 예쁜 S라인 몸매와 유연성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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