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섹시하고 탄탄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9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채널에 "애교머리 기르는 중. 조금 더 기르면 시스루뱅 되겠네요^^ #어제 수업중 #셀카 밥 먹고 바로 수업이라 살짝 뱃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폴댄스 연습 중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하고 섹시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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