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배우 이하늬가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 배우 김정민과 함께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의 새 안방마님으로 활약한다.
'겟잇뷰티 2015' 제작진은 5일 "외모뿐만 아니라 몸과 아름다운 이하늬 씨가 토탈 뷰티쇼로 변모하는 이번 '겟잇뷰티'의 새 MC로 제격이라고 판단해 섭외했다"고 밝히며 "올해 더 예뻐지고 싶은 여성 시청자들에게 최신 뷰티 트렌드를 정확하고 발 빠르게 전하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하늬는 제작진을 통해 "대한민국 여성들이 건강하게 아름다워 질 수 있는 비법을 숨김없이 전하겠다"고 포부를 전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이하늬와 함께 호흡을 맞출 서브 MC 소유는 "그동안 뷰티와 썸타느라 속 탔던 여성 시청자들에게 건강하게 예뻐지는 저만의 습관을 공유하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또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겟잇뷰티'에서 원활한 진행을 선보인 바 있는 김정민은 "'겟잇뷰티'에 다시 돌아오기까지 부담감도 있었지만 그간 남몰래 쌓아온 뷰티 내공을 야심 차게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겟잇뷰티 2015'는 2034 여성들이 열광하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프로그램으로, 과거 메이크업을 주로 소개했던 구성에서 벗어나 올해는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요즘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토탈 뷰티쇼로 거듭날 예정이다. 오는 2월 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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