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무성 아들 고윤이 배우 문채원, 이승기, 걸 그룹 애프터스쿨 리지와 함께 찍은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아들로 알려진 배우 고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리지, 문채원, 이승기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고윤 SNS]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고윤 SNS]

네 사람은 오는 15일 개봉 예정인 영화 '오늘의 연애'에 함께 출연했다. 고윤은 극중에서 이승기의 친구 역을 맡았다.

고윤의 아버지인 김무성 대표는 지난해 12월 31일 아들 고윤이 출연한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한 후 "(아들 연기 실력은) 여러분이 판단해 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무성 아들 고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김무성 아들 고윤, 엄친아구나" "김무성 아들 고윤, 정치가 집안이네" "김무성 아들 고윤, 영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