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상훈이 '편스토랑'에서의 요리 솜씨를 뽐냈다.
3일 저녁 6시 15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저녁 복불복을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일정을 마치고 저녁이 되자 멤버들은 투표로 진행되는 저녁복불복을 진행하게 됐다. PD는 "의리가 있었다고 생각되는 형님과 아우, 한 명씩 투표를 해서 1, 2등 4명에게 저녁식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저녁 식사는 형님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토대로 한 형님 한상이었다. 이원종이 좋아하는 소고기구이, 안재현이 좋아하는 삼겹살, 정상훈이 좋아하는 김치찌개, 김동현이 좋아하는 닭백숙, 천명훈이 좋아하는 짜장면, 슬리피가 좋아하는 김밥이었다.
모두들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제공된다고 하자 모두 식사를 하기 위해 투표를 진행했다. PD에 따르면 자기자신에게도 투표가 가능했다. PD는 요리가 아닌 재료만 제공되며 릴레이로 요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결과는 김종민과 딘딘이 식사를 하게됐다. 또 슬리피와 안재현이 2표씩 받아 재투표를 진행했고 여기서 슬리피가 식사를 하게됐다. 토의를 하면서 정상훈은 "요리를 못하겠으면 집어 넣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정상훈은 채소 손질을 하고 무조건 다 냄비에 집어넣으라고 조언했다.
그렇게 릴레이 요리 대결이 시작되고 나인우와 유선호는 물론 정상훈과 안재현도 놀라운 요리 실력을 뽐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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