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민 채널
사진=한지민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한지민이 '장꾸미' 폭발 비주얼력을 뽐냈다.

3일 배우 한지민의 개인 채널에는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장난기를 가득 머금은 표정과 함께 킥보드를 타고 질주하는 모습이다.

비니와 목도리까지 착용한 채 추위를 피하고 있는 한지민이지만,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는 모습은 한지민의 쾌활한 매력을 엿보게 만들었다.

한지민은 밝게 웃는 모습으로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고, '장난꾸러기' 그 자체인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민은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사하는 사이'는 일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헤드헌터 회사 CEO ‘그녀’와 육아와 살림, 일까지 잘하는 케어의 달인 비서 ‘그’의 본격 케어 힐링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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