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사나가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4일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의 개인 채널에는 "색조합이 아쥬 맘에 쏙"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가녀린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사나는 작은 얼굴과 화이트 계열 의상으로 천사 같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사나는 순백의 매력과 동시에 도도한 표정으로 반전 매력을 자아내 우아한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3 TWICE FANMEETING (2023 트와이스 팬미팅 '원스 어게인')'을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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