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엄정화가 박은빈을 칭찬했다.

4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개인 채널에는 "'마마'에서 만난 박은빈 배우. 해처럼 밝고 예쁜 사람!! #박은빈"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엄정화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배우 박은빈과 '2023 MAMA AWARDS'(이하 '마마')에서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마마' 시상자로 나섰던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엄정화와 박은빈은 선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도 미소를 선사했다. 또 엄정화는 박은빈을 '해'라고 칭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엄정화는 오는 9-10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 '초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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