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우빈이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4일 배우 김우빈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흰색 가운을 입은 채 화보의 한 장면 같은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또 김우빈은 본인의 이름이 영어로 박힌 의자에 앉아 늠름미를 뽐내고 있다.

멋진 모델 포스를 뿜어내는 그의 모습에 팬들은 "아름답다", "등에 태평양이 있다"는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8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 또 오는 2024년 1월 개봉하는 '외계+인' 2부에서 미래로 돌아갈 시간의 문을 여는 ‘썬더’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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