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창진 사무장이 극심한 스트레스로 병가를 한 달 연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달 말까지 병가를 연장하면서 정신치료가 더 필요하다는 내용의 진단서를 회사에 제출했다.
박 사무장은‘땅콩 회항’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지난달 8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병가를 냈다. 이번에 병가를 연장하지 않았다면 5일 비행근무에 투입될 예정이었다.
앞서 박 사무장은 지난달 30일 채널A ‘직언직설’에 출연해 “최근 사건 이후 몸무게가 7kg이나 빠졌고 환청에 시달리는 등 공황장애 증상을 겪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안타까운 소식에 누리꾼들은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화이팅"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안타깝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힘들만하지"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볼때마다 가슴 아프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힘내요"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공황장애를 겪다니..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