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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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S.E.S 멤버 슈가 으리으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에 "백화점에서 100만원대 판매되는 핫한 명품 크리스마스트리"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슈는 반짝이는 트리를 배경으로 잔망미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슈는 화려한 트리를 통해 한층 더 럭셔리한 거실 분위기를 완성했다. 슈의 으리으리한 일상은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최근에는 같은 멤버였던 바다가 슈의 개인방송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가 사이가 멀어졌다고 밝혀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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