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일본 방송인 후지이 미나가 이상형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그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이하'세바퀴')에서 신동엽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게스트들은 "신동엽이 19금 개그 많이 하는데 괜찮으냐"고 물었다.

후지이 미나는 "신동엽을 좋아한다고 하면 모두가 똑같이 물어보는데 일본은 방송이 개방적"이라며 "나쁘지 않다"고 답했다.

이에 신동엽은 "저 정도면 센 편 아니죠?"라고 물었고, 김태현은 신동엽 정도면 공영방송 수준이라고 거들었습니다. 또 서장훈은 12금이라고 말을 보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후지이 미나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끈다. 후지이 미나는 166cm의 키에 볼륨있는 몸매를 과시하며 가슴과 허리 라인 각선미를 과시했다.

▲후지이 미나(사진=게임 화보)
▲후지이 미나(사진=게임 화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몸매 대박이네""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동엽신 부럽다""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좋겠다""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19금 아니라 12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