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클라라가 섹시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6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몸에 딱 붙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클라라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잘록한 개미허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통해 S라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예쁜 미모와 몸매를 다 가진 클라라는 사기캐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유랑지구 2'가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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