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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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혜리가 집순이의 정석을 보여줬다.

7일 가수 겸 배우 혜리는 자신의 채널에 "확신의 집순이.. 확신의 I.."라는 글과 함께 걸음수를 기록해 주는 건강 앱 화면 캡처본을 게재했다.

혜리는 지난 1일 하루 총 걸음수 50걸음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혜리는 이날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저조한 걸음수를 인증하며 집순이의 정석을 보여줬다. 귀여운 혜리의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최근 영화 '빅토리' 촬영을 마쳤다. '빅토리'는 1999년, 오직 춤을 추기 위해 결성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와 함께 춤과 음악으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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