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결혼 4주년을 맞았다.
7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꽃바구니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벌써 결혼 4주년. 내가 더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남편으로부터 받은 꽃바구니를 자랑하고 있다. 전혜빈의 남편은 꽃바구니와 함께 "사랑하는 아내에게. 항상 태오와 남편을 위해 애써줘서 고마워. 당신과 결혼해서 늘 감사하고 행복해. 지금처럼 우리 셋이 앞으로도 행복하자. 그렇게 해줄게. 진심으로 사랑해"라고 적힌 카드를 보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한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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