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윤혜진이 병원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7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젊은 시절 관절을 너무 쓴 거냐.. 오금이 저려서 병원을 다 오네..(긴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편안한 트레이닝 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내추럴한 데일리룩을 보여줬다. 이날 윤혜진은 오금이 저려 병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긴장한 듯 경직된 윤혜진의 손은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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