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캡처
MBC ‘구해줘! 홈즈’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대호가 신인상에 대한 열망을 감추지 못해 박나래가 조언을 남겼다.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귀농 하우스’를 꿈꾸는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하며 본격적인 복덕 대전의 서막을 알렸다.

의뢰인은 "시골집에 대한 로망이 있어 평소 ‘집 보러 왔는대호’ 코너의 애청자다"라 밝혔다. 이에 김숙은 "김대호는 올해 연말 시상식에서 상 하나 받을 것 같다"라 말하며 김대호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날 '집 보러 왔는대호' 코너에서는 수련 임장을 떠났다. 김대호는 16 식구의 영화 같은 촌집을 소개하며 마음 수련을 위한 여러 장치들이 마련되어 있는 집을 둘러보았다.

김대호는 마음 수련을 하며 "신인상을 기대해 봐도 되겠느냐"라 물어 모든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탐욕적이다"라 말하는 등 마음 수련에 집중하지 못하는 김대호에게 일침을 가했다.

또한 양세찬은 "신인상을 받을 확률이 몇 퍼센트 정도 될 것 같으냐"라며 질문했다. 김대호는 이에 "백 퍼센트"라 답하기도.

박나래는 "신인상 경쟁이 치열할 것이다. 여기 이유진 씨도 있고, 덱스 씨도 있다"라 말해 만만치 않은 경쟁 구도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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